“AI 인프라 전환의 새로운 기준, 인성정보가 제시하는 차세대 프라이빗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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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성정보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8-28 15:12본문
- 인성정보,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 실버 파트너사로 참가
- HCI 구축 경험 기반 Dell Private Cloud·Dell Distributed Private Cloud 전략 및 AI 인프라 전환 방안 소개
IT 서비스 전문 기업 인성정보(대표 조승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실버 파트너사로 참가해,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환을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과 구축ㆍ운영 역량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이번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환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서, HCI(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델의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인 ‘Dell Private Cloud(DPC)’와 ‘Dell Distributed Private Cloud(DDPC)’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을 소개했다.
인성정보는 고객별 IT 환경과 워크로드 특성에 맞춘 데이터센터 전환 로드맵을 통해 기존 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신속한 구축과 유연한 확장, 운영 편의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HCI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Dell Private Cloud와 Dell Distributed Private Cloud 의 도입·운영 전략을 집중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두 솔루션이 AI 인프라 전환 과정에서 고객의 복잡한 IT 환경을 어떻게 단순화하고,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Dell Private Cloud는 VMware vSphere, Red Hat OpenShift, Nutanix AHV, Microsoft Azure Local 등 다양한 하이퍼바이저를 고객이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ell Compute와 Dell Storage로 구성된 표준화된 인프라 위에서 AIOps, API,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해 이기종 하이퍼바이저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Dell Distributed Private Cloud는 Dell 전용 하이퍼바이저인 ‘Dell Private Cloud OS’를 기반으로 2~8개 노드 단위의 유연한 확장 구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분산된 IT 인프라 환경을 하나의 통합 운영 체계로 관리하고, AI 워크로드를 포함한 다양한 업무 환경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성정보 관계자는 “AI 인프라 전환은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기존 환경과 미래 워크로드를 함께 고려한 데이터센터 전략이 필요하다”며 “인성정보는 HCI 구축 경험과 Dell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하고 AI 시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보안, AI 등 IT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대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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