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 시스코 Secure Access 기반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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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성정보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4-02 09:20본문
- 시스코 보안 전문 역량 결합한 '하이브리드 환경 최적화 SSE 전략' 발표
- 단순 솔루션 공급 넘어 환경 진단부터 맞춤형 설계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 제공
- 실무형 데모 및 풍부한 구축 레퍼런스 바탕으로 보안 역량 입증
2026년 3월 10일(화) -IT 서비스 전문 기업 인성정보(대표 조승필)가 급변하는 보안 위협과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스코(Cisco)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Cisco Secure Access'를 중심으로 한 보안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인성정보는 10일 개최된 ‘차세대 보안 비전 2026(Next Generation Security Vision 2026)’ 세미나에 주요 스폰서로 참여해, 실제 구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실무형 보안 데모를 선보이며 시스코 보안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통합 설계 역량을 입증했다.
인성정보는 기존 VPN 중심의 경계형 보안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자·디바이스·접속 맥락(Context)을 기준으로 접근을 제어하는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모델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특히 시스코의 통합 SSE(Security Service Edg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보안 웹 게이트웨이(SWG)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ASB)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서비스형 방화벽(FWaaS) 등 개별 보안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과 정책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SD-WAN, Duo MFA 등과 연계해 SSE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아키텍처로 확장하는 통합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환경에서도 동일한 보안 정책과 사용자 경험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인성정보는 보안 취약점이 노출되기 쉬운 SMB 및 미드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VPN의 한계를 극복하는 단계적 제로트러스트 전환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강력하고 유연한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보안 진단부터 설계·정책 수립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전문 서비스를 통해 ‘시스코 보안 전문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인성정보 관계자는 “시스코의 글로벌 보안 표준을 국내 기업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여 구현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이 경쟁력”이라며, “풍부한 구축 경험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보안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고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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